올리브나무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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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선미찡, 다예찡은 요즘 바빠요2018-05-15 10:4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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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브나무치과의 성장에 따라

식구들이 늘고 있습니다.


그래서 올 해는 두 명의 동생들이 생겼는데요,

동생들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것은

우리 유선미선생님과 정다예선생님이

바쁘게 가르치고 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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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는 것도 알려주고

일지도 검사해주고

꼼꼼하게 피드백해주는

우리 유언니, 정언니... ​


여러 직원들이랑 일해봤지만

나이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운

우리 유선생님과 정선생님.


외려 올리브언니보다

더 어른스러울때도 있다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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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,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

우리 올리브나무.


그래서 또 나오는

인복하면! 정영욱!


(저희 회식때 늘 외치는 구호입니다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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